피부를 위해서 해줄 일이 있을까? 5
link  건강지킴이   2022-05-30

나를 위해서 해주 일이 있을까? 햇빛에 과다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마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골프를 칠 때에는 꼭 모자를 쓰는 것도 그가 지켜야 할 일이다. 또 피부를 지나치게 기름기가 많으면 몰라도, 겨울철에 욕조에 지나치게
오래 몸을 담그는 것은 좋지 않다. 나를 메마르게 하기 때문이다.

조가 아무리 나를 잘 돌본다 하더라도 내게 아무 탈이 없을 수는 없다.

나는 몸의 안과 밖을 갈라 놓고 있는 방파제로서 안과밖 양편에서 오는 질병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내가 2000가지가 넘는 숱한 질병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놀랄 일은 아니다.

건선은 나의 중요한 질병이다. 그 비늘같은 빨간 반점은 표피세포들이 너무 빨리 (27일 걸려야 정상인데 5일 가량) 형성되어 벗겨져
나가기 때문이다.

그 원인은 아무도 모른다. 대상포진이 나를 파멸시키는 또 다른 원흉이다.

이것은 수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처음에 통증이 오는데 흔히 그 통증이 매우 심하다. 그 뒤 대체로 몸통에 물집이 생긴다.

물집이 사라진 후에도 얼마 동안 통증이 지속되는 수도 있는데 특히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경우가 많다.

위에 든 병이나 그 밖의 갖가지 병에 걸렸을 겅우, 조는 의사의 충고를 따라야 할 것이지만 내가 그래도 이만큼 일을 잘 해내고 있는 데
대해서 감사해야 할 것이다.


















당신의 몸 얼마나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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